김순영 작가의 신간 ‘뽀롱찌랑빠빠 빙수’를 소개합니다.
김순영 작가의 신간 ‘뽀롱찌랑빠빠 빙수’를 소개합니다. 조금씩 부족한 친구들이 가장 사랑하는 호랑님을 위해 설산으로 떠납니다. 호랑님이 드시고 싶은 빙수를 친구들은 구할 수 있을까요?
김순영 작가의 신간 ‘뽀롱찌랑빠빠 빙수’를 소개합니다. 조금씩 부족한 친구들이 가장 사랑하는 호랑님을 위해 설산으로 떠납니다. 호랑님이 드시고 싶은 빙수를 친구들은 구할 수 있을까요?
별여울 작가의 신간 ‘방귀 풍선’을 소개합니다. 두려움을 유쾌한 판타지로 승화시킨 마음성장 그림책!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으로 골판지매직판타지 1인 인형극을 하며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별여울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방귀 풍선>을 소개합니다. <방귀 풍선>은 난생처음 풍선껌을 씹은 아이가 풍선을 불다 껌을 꾸울꺽 삼킵니다. 아이는 껌을 삼키면 몸에 따악 붙어 안 떨어진다고 한 엄마 말이 떠올라 공포에…
이은선 작가의 신간 ‘깨지면 안돼’를 소개합니다. 깨지면 안되는 달걀이 “깨지면 왜 안돼?”라고 질문을 던지며 좌충우돌하는 이야기입니다.
조미자 작가의 신간’ 조각들’을 소개합니다 그 색, 그 모양 그대로,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무수한 존재들.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한 미술 수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 작가 조미자의 미술 그림책 《조각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종이 조형 놀이가 담긴 미술 그림책입니다.
최현주 작가의 신간 ‘하나도 안 졸린 책’을 소개합니다. 밤마다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 부모는 하루를 마무리하려 하고, 아이는 단 1분이라도 더 놀고 싶어 시간을 붙잡습니다. 《하나도 안 졸린 책》은 이 익숙한 풍경에서 출발해 “조금만 더 놀면 안 돼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하나도 안 졸린’ 세 아이는 얼른 자라는 엄마의 목소리를 피해…
이인옥 작가의 신간 ‘지지야 사랑해’ 자신이 부족하다고 여기던 지렁이 ‘지지’가 멋진 삶을 위한 도전과정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이야기, 과슈물감으로 그린 따뜻한 그림이 더해져서 모든 연령층 독자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합니다.
박아림 작가의 신간 ‘하루 종일 네 생각’을 소개합니다. 고양이와 다정히 인사를 나누고 아이가 집을 나섰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들고 있는 노란 장바구니가 ‘고양이 얼굴’로 보이고, 울타리 아래 풀잎은 ‘고양이 눈’처럼 반짝이며 자기를 쳐다보는 것만 같고, 친구가 건넨 젤리마저 ‘고양이 발바닥’처럼 말랑거린다. 『하루 종일 네 생각』은 집에 있는 고양이를 떠올리며 하루를 보내는 아이의 이야기다. 떨어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