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 작가명 : 진주
♦ 강연명 : 동물들의 진짜 집은 어디일까요? / 멋진 닭이 되려면?
♦ 강연대상 : 초저/초고
♦ 그림책 : 우리, 집(고래뱃속, 2015), 멋진 닭이 될 거야!(이야기곷, 2019)
♦ 강연내용 :
1. <우리, 집>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이미 멸종되었거나 멸종위기종이 된 동물들입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또는 소비하기 위해 동물원을 만들었습니다.
동물원은 동물들의 집처럼 보이지만 커다란 우리(cage)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집>은 동물들의 목소리로 진짜 우리 집(our home)이 어디인지를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의 특성에 맞게 만들어진 집의 형태를 보며 각각의 동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으며 동물원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도 있겠습니다.
– 아이들이 동물원에서 본 동물, 느낀 점 등을 함께 나누며 배경지식을 쌓는다.
– 작가가 그림책을 낭독한다.
– 작품에 등장하는 동물들(멸종/멸종위기종)을 소개하고 각각의 특징에 맞는 작품 속 다양한 집의 형태에 집중하며 그림산책 한다.
– 엽서 크기의 종이를 준비하여 작품에 등장하는 장면 중 마음에 남는 장면을 모사하거나, 새로운 동물의 집을 상상해서 그려주거나, 이야기의 마지막을 상상하여 그려본다.
– 시간의 제약으로 그리기 활동이 어렵다면 그림책에 등장하는 오목눈이에 대한 이야기를 더 나누고, 마지막 장면에 동물들이 어디로 갔을지 친구들의 생각을 함께 나눈다.
2. <멋진 닭이 될 거야!>는 병아리 학교가 배경입니다. 모두모두 똑같이 공부하고, 똑같이 낮잠 자고, 똑같이 점심 먹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모두 다른 특징이 있는 병아리들입니다. 병아리들은 각자 가진 모습 그대로 모두모두 멋진 닭이 됩니다. 작가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친구들아~ 걱정 마! 우린 모두 멋진 닭이 될 거야! 병아리에서 닭으로 무탈하게 자랐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너희는 모두 멋지단다.”입니다.
– 아이들의 학교나 유치원 생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배경지식을 쌓는다.
– 작가가 그림책의 그림에 집중하여 그림 산책을 해준다.
– 작가가 그림책을 낭독한다.
– 작품에 등장하는 다양한 병아리들 (눈이 큰 병아리, 키가 작은 병아리, 가만히 있으려 해도 자꾸만 움직이는 병아리, 아빠가 오리인 병아리 등등)에 중에 자기와 가장 비슷한 병아리를 찾아서 그려보고 발표한다.
– 혹은, 마지막 장면에 다양한 직업을 갖은 닭들이 앞 장면에서 어떤 병아리였을지 맞춰보며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작가 소개 :
영어교육학을 전공하고, EBS 외주 개발자, 윤선생 영어교실 교재 개발자 , <심고 가꾸고 아트스튜디오> 원장으로 주요저서는 <우리, 집><멋진 닭이 될 거야!><숲에서 숲으로_2022(예정)>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