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은
♦ 작가명 : 유가은
♦ 강연명 : 연결-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 강연대상 : 초저/초고
♦ 그림책 : 연결: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길벗어린이, 2020
♦ 강연내용 :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시대에 접어들었어도 나와 강력하게 연결되어있는 사람들을 떠올려 본다. 상대방의 감정이나 생각이 이모티콘처럼 눈에 보일 수 있다면 어떨까? 반대로 나의 생각이나 기분이 이모티콘처럼 상대방에가 드러난다면 어떤 상황이 생길지 생각해본다.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해 본다.
1) 작가 소개시간을 갖는다.
2)그림책 <연결: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그림책을 함께 본다.
3)해당 그림책 창작 이야기를 나눈다.
4)나를 이모티콘으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지, 또는 강연을 듣고 어떤 기분이나 생각이 들었는지 이모티콘을 그려서 각자의 상태를 그려본다.
5)아이들이 창작하는 시간동안 그림책 내용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을 틀어준다. 멈춰있는 그림 장면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감상한다.
6)각자가 표현한 이모티콘을 확인 해보고 원하는 사람은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7)마무리 인사를 나눈다.
♦ 작가 소개 :
유아교육과를 전공하였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그와 연계된 수업을 하면서 독서와 창작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과 일상생활 속에서 영감을 받은 이야기로 어린이책을 만듭니다.
2012년에 엄마가 된 이후로는 ‘엄마 센서’가 장착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책은 <연결: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행성-P> <뾰족이가 따라왔어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