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수

♦ 작가명 : 곽민수
♦ 강연명 :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 강연대상 : 초저/초고
♦ 강연 그림책 :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숨쉬는책공장, 2016)
♦ 강연내용 :

똑똑한 사람들이 발명한 초강력 모기약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로, 함부로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렸을 때 어떠한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를 은유하고 있습니다. 학교도서관저널, 한우리 독서논술 추천 도서, 꿈꾸는 도서관 주제토론 도서 등 선정되어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1) 작가의 그림책 공연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신나는 음악과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시종일관 경쾌하게 진행됩니다. 작가의 그림책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게 낭독하는 방법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2) 모두 함께 낭독하는 시간

공연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을 낭독 공연에 참여시킵니다. 아이들은 직접 낭독하기도 하고 친구들이 낭독하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합니다. 새롭게 도전하고 발표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감상하는 태도도 익힐 수 있습니다.

※ 8월 말에 작가의 신간 《‘미운오리새끼’를 읽은 아기오리 삼남매》이 출간 예정.

2019년에 독립공연예술가축제에서 ‘어린이 낭독극장’ 작가가 직접 낭독극으로 발표.

학교와 협의 후, 주제 그림책으로 변경 가능.

♦ 작가 소개 :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습니다. 환경, 역사, 인권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고 여러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통통세계사 1> <통통세계사 3>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공저)> 등이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무엇이 반짝일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