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라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사실에 대해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을 합니다.
상자별531 사는 한 꼬마 네모도 우리 아이들과 같이 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런 질문이 엉뚱한 실험이 되고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했답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 상자별531의  ‘당연’했던 질서도 바뀌었다지요.

상자별531 미술시간에 벌어진 마술 같은 이야기<미술시간 마술시간>을 인형극 공연으로 만나 보세요.

강연내용

1. 작가의 1인 인형극 (40-45분)

2. 함께 보는 그림책 (25분)
    – 상자별531과 네모들을 소개합니다.
    – 퀴즈 맞추기
3. 내가 만들고 싶은 주스는요…(15분)
    – 나눠준 엽서 뒷면에 자신이 원하는 주스 색 칠하기
    – 주스 이름과 주스를 마시면 벌어지는 마술 내용 적기
    – 친구들과 마술주스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